안녕하세요, 70대 친엄마 백내장 수술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몇십년 전부터 가까운 게 잘 안보인다고 가까운 글씨 읽을 때는 돋보기를 쓰거나 안경을 벗고 봤는데 이제는 멀리있는 것도 잘 안보인다고 많이 불편해하시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