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나 체력이 떨어 지는 날에는 괜히 잘 보이지도 않았다가..
컨디션이 좋은 날은 또 잘보이거든요.;
그런데 장보러 가는 중간에 갑자기 도로가 휘어 보이기 시작하는데..
울렁거리다 지금은 좀 낳아 졌는데...
이럴땐 어떻데 해야 할까요?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이런증상이 있을땐 꼭가야지 하다가
증상이 호전되면 다시 잊어버리거든요..
병원에 가서 검사받아보고 해야 하나요?
검사 받는 시간은 어느정도 걸리나요??
한두시간 잠깐 짬내고 가는거라.. 예약하고 가는게 좋겠죠??
ㅇㅏ니면 그냥 일반적인 노화인거라.. 걱정 하지않아도 될까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황반변성이라는것 같아서 걱정이 ㅠㅠ 앞을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