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원시 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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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 | 작성일 | 2010-07-29 |
질문내용 | |||
언제가부터 가까운게 잘안보이고 먼것만보이더니 생활이 힘듭니다. 작은글씨는 거의 보지못합니다 눈이쉽게피로하구여 직업상 컴퓨터 모니터나 핸드폰등 작은글씨를 봐야하는데 잘안보이고 초점도 잘 안맞고 힘들어요 .. 치료방법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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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내용 | |||
안녕하세요 ^^ 늘 정성을 다하는 푸른안과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증상은 노안이신것 같습니다. 노안이란 보통 45세 전후에 오기 시작하며, 우리 몸의 노화현상과 더불어 눈에서의 노화현상입니다. 증상으로는 평소에 잘 보이던 신문이나 휴대폰의 글씨가 더 멀리 하여야 잘보이거나 흐려보이게 됩니다. 우리 눈에는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있습니다. 이 수정체를 붙들고 있는 모양근 이라는 근육이 수정체를 두껍게 하거나 얇게 하여 굴절력을 조절하게됩니다. 이렇게 멀리 보거나 가까운 것을 볼 때 수정체가 자동적으로 두꺼워졌다 얇아졌다 하면서 망막에 초점을 맺어 정확하게 물체를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모든 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우리 눈 속의 수정체도 탄력성이 줄어들어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이때문에 먼거리는 잘 볼수 있지만 가까운거리는 잘 안보이게 됩니다 ^^ 노안은 간단하게는 근거리 안경을 착용하는 방법과 노안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노안수술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저희 푸른안과에서는 인공수정체 삽입술이 있는데요. 이 수술을 위해서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검사는 대략 1시간정도 걸리시며 전화로 검사예약 가능합니다.^^ |